우리교회는 2018년 6월에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로 전환하였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교회를 꿈꾸며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성경적인 교회를 이루기 위해 달려왔는데 이번주에는 5개 목장이 분가 및 임명식을 갖고 목자, 목녀, 목부님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목장 분가는 가정교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데 연합교회 담임목사로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정교회는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며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목장을 통해 새로운 목자, 목녀로 세워질 때 제자가 되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영혼구원과 목장식구들을 섬겨준 목자 목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오늘 새로 임명받은 목자 목녀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신약교회의 모습은 평신도가 자기의 생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그들의 집에서 교회로 모이고 목회를 했던 가정교회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교회가 가정교회를 한

안녕하세요. 이집트 목장에 목원 봉승빈형제입니다. 저는 1월 22일~24일 문경STX리조트에서 13차 가정교회 청소년 목자컨퍼런스에 저희 교회 2명과 함께 찬양 악기팀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신안에서 했던 2025 겨울 전라지역 빌드업 수련회였었다.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누나가 전도사로 섬기고 있던 광주 사랑과사랑교회에서 찬양팀으로 섬겨주고 있었는데, 누나랑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한테 베이스 칠 수 있냐고 물어본 그 부탁이 시작점이었다. 흔쾌히 하겠다고 해서 저녁 결단의 시간부터 함께하게 되었고, 은혜 가운데 잘 마쳤고 그렇게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그러다 작년 9월, 2026 청소년 목자 컨퍼런스를 사랑과사랑교회 찬양팀이 맡게 되면서 나와 형에게 부탁을 했다. 그때 나는 한창 음향렌탈 일을 하고 있을 때였고, 일이 매번 주말에 껴있는 경우가 많아 갈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던 때였지만 함께 하겠다고 했었다.